인사말

안녕하십니까? 대표이사 김학노입니다.

우리나라는 1980년대에 원자력기술 자립시대를 거치며
연구로는 물론 원전의 설계·건설·운영 기술을 우리 것으로 체득하게 되었습니다.

반면 2020년대에 들어서 정부출연기관이나 기업에서 역량을 쌓아온 많은 분들이
대거 퇴직하는 현상을 보고 이분들이 확보한 기술을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플랫폼 기업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즉, 개인이 가지고 있는 기술을 가지고 창업이라는 큰 리스크를 회피하며
개인이 도전할 수 있는 디딤돌로서 플랫폼이 필요한 것입니다.

우리 에너지파트너스㈜는 그동안 에너지 분야에 많은 기술 역량을 갖추고 있는
우리나라 과학기술인이 가지고 있는 역량을 결집하여
우리나라의 에너지 기술 역량의 지속가능을 구현할 것입니다.